: 주인장께서 대문에다 꼭 리눅스 얘기가 아니어도 된다고 한것 같아서..
:
: 뭐 여기도 꼭 리눅스 팁이 아니어도 상관 없겠죠? :)
:
: 야밤에 라면을 끓여 먹은지도 어언 5년째..
:
: 전문가 수준이 되면 당연히 라면에 첨가물을 넣게되죠..
:
: 제 경험으로 보면...
:
: 1) 파.. 어슷썰기로 넣는 것은 필수입니다! 라면의 맛이 한차원 업그레이
드
: 된다고나 할가...
:
: 2) 햄/쏘세지/참치 는 기호에 맞춰서.. 전 참치중독이라 라면 1개에 보통
참
: 치 한캔을 몽땅 넣죠..
:
: 3) 치즈.. 이건 정말 좋아하는 사람은 정말 좋아하고 싫어하는 사람은 무
지
: 싫어하더군요.. 저요? 전 안 넣습니다. :)
:
: 4) 그리고 저만의 독특한 첨가물... 마늘 다진 것.. 보통 냉장고 뒤져보
면
: 조금씩은 있을껄요.. 어느날 하루 냉장고에서 첨가할 꺼리를 찾다가 우연
히
: 발견하게 된 멋진 재료죠! 마늘 다진 것 한 반스푼 정도면 향기가 황홀합
니
: 다..
:
:
: 이상 삶의 팁(?) 이었습니다. -_-;;
전 라면에 고추장 1숫갈 가득 해서 끓이면 맛나던되...
고추장 넣는 분은 드문듯........
고추장이 맛난거야 맛있음..
약간의 (약 반숫가락) 케찹도 첨가하면 맛이 좋아짐...
크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