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전 이렇게 끓여서 먹습니다.
일단 물을 붓고요 끓일때쯤 스프를 넣습니다.
절대 스프보다 라면이 먼저 들어가면 안됩니다.
그다음 라면을 넣고. 다른분이 쓰신것처럼 기다립니다.
살짝 덜익을때까지.. 그 오돌오돌 씹히는 맛이 엄청 좋거든요.
그다음 다 끓이고 나서 그릇에 옮긴다음 전 계란을 넣습니다.
절대로! 끓는 도중에 넣지는 않아요. 맛이 없어지거든요.
약간 덜익은 계란 + 또 약간 덜 익은 라면..
계란의 약간 비릿한 맛과 라면의 오돌도돌한 맛 아주 환상입니다.
물론 파 마늘은 넣지 않습니다.
이유인즉. -.-+ 귀찮습니다.
라면은 그냥 간단히 먹으라고 있는 음식인것 같군요.--hanirc #nuri #linux #freebsd #78마굿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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