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진이는 시중에서 7000원하는 스킨 사기 싫어서 하드를 장만한 다음에 엄
: 마 스킨을 빼앗아(=강탈)해서 쓰고 있습니다.헤헤...
역시! 훌륭한 애인을 두셨습니다. (예상했던 결과군요.) 근데 그냥 스킨
안 바르면 안되는거에요? (재작년 가을에 생일 선물로 받았던 스킨, 로션이
아직도 1/3도 안 썼다는 --)
: 개구리 만세님!! 좀 너무하신거 아닌가요.
: 혜진이는 그래도 이쁘다구요...*^^*
: 미!소!녀!
전에 사진 봤는데 이쁘시던데요. 부럽습니다. ^^; 언제 한번 제가 밥이라도
사야 할텐데... 그래도 제 홈피의 멋진 컬럼지기 님이신데... 언제 서울
오심 함 연락이라도... 거나하겐 못사도 간소하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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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사.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