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3년정도 리눅스를 만지지만 작년엔가 등록을 했습니다.....
아직까지 이넘의 허접한 실력은 늘줄 모르고 있지만여....
저도 처음 부터 프로그래밍, OS, 네트워크에 대해 알고나서 시작 하진 않았습니다....
리눅스를 하면서 다른것들을 접할때와는 다른 강한 호기심을 느꼈고
윈도우즈에서 당연히 되던 것들이 리눅스에서 안될때
뭔가 포기할수 없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었습니다.....
예전에 마스커레이팅을 하기 위해서 몇일동안 씨름 했던 적이있었습니다....
결론은 아주 쉽게 끝났지만.....
제 성격상 쉽게 포기했을법한 일이었지만....그렇게 되더군요....
저도 어디가서 자신있게 리눅서라고 얘기 합니다.....
아직까지 프로그래밍도 못하고 서버운용도 자유자재로 못하지만요.....
진심으로 리눅스의 발전을 기원하는 한 사람으로써
엘리트집단의 양성도 중요하지만 생활속의 리눅스를 꿈꿔 봅니다.....
windog에서 하는 짓이 더럽고 아니꼽지만.....
아직까지 윈도우즈 운영체제가 나쁘다고 말하진 않습니다....개인적으로....
그만큼 편안한 인터페이스와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해 주는 것만으로도
인정 받을만 하다고 생각 됩니다.
리눅스 배포판들도 일반 사용자에 대한 배려를 아끼지 않는 상황이고
언젠간 학교전산실, 관공소, 게임방에서
kde, gnome, windowmaker, blacbox의
미려한 화면을 볼수 있는 날이 올거라고 믿습니다......
여러 개발자 분들이 노력하시고 있기에......
: 기사 원문을 보니 대략 0.2∼5%의 사용자만 카운팅 단체에 등록한다고
: 하는군요. 또 다른 나라에 비해 등록율이 저조한 한국의 실 사용자는
: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번째로 리눅스 사용자가 많으리라는 추측 기사도
: 들어 있네요.
:
: 이 기사에는 한컴 사장의 말도 인용되어 있더군요. 다음과 같은 말을
: 했답니다.
: ---------------------
: 3만명 가량의 회원을 관리하고 있는 한컴리눅스의 박상현 사장은 "서버
: 단계에서 자유자재로 리눅스 프로그램을 만들고 관리하는 핵심 리눅스 사용
: 자만 1만명 정도"이며 "학습 단계에 있는 사용자를 포함하면 20만명에 이른
: 다"고 말했다.
: --------------------
:
: 연합뉴스 기자가 한컴 사장의 말을 인용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있었을지
: 모르나 위 인용의 마지막 부분은 자칫 "...리눅스 프로그램을 만들고
: 관리하는..." (.. 것을 배우기 위한) "학습 단계에 있는 사용자"로
: 비춰질 우려가 농후합니다.
:
: 우리가 MS 윈도우즈의 사용자를 흔히 언급할 때 윈도우 프로그램을
: 제작하는 비주얼 C++에서의 MFC나 윈도우즈 차원에서의 SDK를 도구로
: 사용하는 프로그래밍의 숙련자를 일컫는 것은 아니지요.
:
: 윈도우즈 엔티 서버나 윈도우즈 2000 데이터 서버급을 이용치 않는
: 사용자들도 엄연히 MS 윈도우즈 사용자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 그렇게 볼 때 누구든 리눅스의 에디터나 오피스군의 사무용 프로그램을
: 활용할 수 있고 자기가 원하고자 하는 일의 실현도구로 리눅스를
: 이용할 수만 있다면 비록 프로그래밍이나 서버 관리에 전혀 무지하더라도
: 그는 이제 리눅서에 틀림 없습니다.
:
: 법조인이나 의사선생이 컴퓨터를 활용하여 자신의 업무를 처리한다 해서
: 그가 곧 전산인이 되는 것은 아니지요. 그러나 그는 MS 윈도우즈 사용자나
: 리눅스 사용자가 될 수는 있습니다.
:
: 이를 달리 말하면 리눅서가 곧 리눅스 전문가가 될 필요는 없다는
: 얘깁니다. 그러나 유닉스의 한 계열로 변종된 리눅스는 틀림없는
: 서버용 운영체제입니다. OS인 리눅스 자체가 리눅서들에게 리눅스에
: 대한 복잡다단한 전문지식을 체계적으로 배우도록 강요한다는 거지요.
:
: 아무리 LINUX의 어원이 "리눅스는 유닉스가 아니다"로 풀이 될지라도
: 그 둘은 너무도 많은 부분 서로 닮아 있습니다.
:
: 요즘 리눅스 업계에서 보다 쉬운 OS를 지향하여 여러 한국형 배포판들을
: 내놓고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여전히 리눅스는 서버용 OS입니다.
:
: 단순한 스프레드시트와 문서 작성을 위해 MS 윈도우에서는 커널 컴파일과
: MSC를 알아야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리눅스에서는 리눅스의 여러
: 활용시에 그 어떤 문제에라도 봉착하게 되면 OS에 대한 보다 깊은
: 기술적인 이해를 필요로 하게 됩니다.
:
: 이 어떤 문제에 봉착되더라도 리눅서들은 "검색"을 생활화 하여 스스로
: 그 문제를 풀어내야만 합니다. 도무지 그럴 자신이 없는 리눅서들은 돈을
: 들여 유료 리눅스 배포판을 구입해야만 하지요. 그러나 리눅서의 마지막
: 카드인 리눅스 업체들도 소비자들의 트러블을 백프로 다 해결치 못하고
: 있는 실정이라는 것이 문제라는 겁니다.
:
: 이제 결론을 내자면 리눅스가 MS의 서버급인 OS에 대항하는 운영체제
: 일지는 모르나 결코 데스크톱 분야에서는 MS와 경쟁관계에 놓여져 있는
: OS가 아니라는 거지요.
:
: 리눅서들조차도 리눅스가 어렵게 인식되는 마당에 일반 초보 유저들에게
: 리눅스를 데스크톱으로 사용하라는 권유는 결코 무리일 수밖에 없어요.
: 어디선가 이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연예인들의 컴퓨팅 실력이 어느 정도
: 인지는 모릅니다만 항간에서는 컴맹인 연예인들이 MS의 윈도?裡咀릿? 결코
: 쉽게 접근할 수 없는 운영체제로 리눅스를 꼽고 있다는 거지요.
: 물론 이런 말은 리눅스에 숙련되어 있다는 사람들에게서 흘러나왔습니다.
:
: 결론 삼아 여러분들에게 한가지만 묻지요.
: 리눅스가 연예인들이 어렵지 않게 스스로의 힘으로 설치하고 사용할 수
: 있을 정도로 쉬운 운영체제입니까? 아닙니까?
:
: =======
: 리눅스는 이 사회에서 MS의 윈도우즈에 대항하여 대중화될 수 있는
: 운영체제가 결코 아닙니다.
:
: ps> MS의 윈도우즈는 분명코 상품명이자 고유명사 일진대 어찌하야
: 언론에서는 고유명사 윈도우즈를 윈도 윈도 하는지 모르겠군요.
:
:
: :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에 대항하는 컴퓨터 운영체제(OS)인 리눅스 사
: 용인구가 한국이 세계에서 7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 :
: : '리눅스 카운팅 단체'(www.counter.li.org)가 30일 발표한 조사자료에 따
: 르면 전세계 리눅스 사용인구는 적게는 394만명 많게는 9천857만명으로 추정
: 됐다.
: :
: : 비영리 기구인 리눅스 카운팅 단체는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지난 93년부
: 터 리눅스 사용자들의 이름과 e-메일 주소를 등록받아 고시하고 있다.
: :
: : 이 단체에 따르면 현재까지 등록한 리눅스 사용자수가 19만7천158명으로
: 전체 리눅스사용자의 0.2∼5%만 등록하는 점을 감안해 이같이 전체 리눅스
: 사용인구를 추정했다.
: :
: : 현재까지 이 단체에 등록한 리눅스 사용자수는 미국이 5만5천420명으로 가
: 장 많고 이어 독일(1만3천133명), 브라질(1만37명), 프랑스(8천313명), 캐나
: 다(7천823명),영국(7천567명), 한국(6천326명) 순으로 조사됐다.
: :
: : --
: :
: : 리눅스 XP 는 엄나 ?
: : 헤헤 ..
--
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삽자루 뿌러질때 까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