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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RE: 머 요즘같은 ...

등록 2001-11-05 16:06:03     조회 28
이름 제로미    

: 허접 군대에서야..  가능하고도 남는 일이져..
: 요즘 부대에서 밥 따지면 영창간다는.. ㅡㅡ;
:
: 저희 부대도 저 제대할즈음 무자게 좋아졌던거 같은
: 왕고가 사벌 다 없애고가고, 머 지들끼리야 때렸겠지만.
:
: 아뭏든 잘된 일이라 봅니다.
:
: 군대에서 썩는 시간 오락도 하고, 공부도 하고 잘된 일이죠.
: 그런거 개방되는데  지랄하는 고참은 본전생각 때문이거나
: 골이 비었거나 둘중 하나겠죠.

그런거 개방댄다고 지랄하는 고참이 잇을리 없죠.
일단 지들이 젤많이 쓸텐데..

군대 가따 온 사람치고.. 자기 제대할때쯤..
군대가 무쟈게 조아지지 않은 사람이 없더군요..
나만 그런줄 알앗더니.. 므할할~ ^^;;
그러다 보니.. 아무리 핏대세우고 설명해도 믿는 사람도 없고. --;

암턴.. 잘댄일은 아닐껍니다.
나더 군대 잇을때.. 국방일보니.. 머니.. 무쟈게 마니 밧는데..
거기 보면.. 이건 울나라 군대두 최첨단 군대더군여. -_-;;
수십만장병중에.. 한개 대대가 첨단장비 들이면..
'이제 군대도 이렇게 바뀐다!!' 그러구 보도 때리죠..
물론 그렇게 될 날도 머잖앗습니다. 우리 손자가 군대 갈때쯤.. --;

군대 얘기 나오믄 무쟈게 할말 많고..
핏대서고.. 하는데.. 길게 써 바야 읽어줄 사람두 없을꺼 같고..
고만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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