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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RE: 한밤 중의 간식

등록 2001-09-12 21:34:12     조회 280
이름 본다이(Bondi)    

이곳주소를 잊어먹어서 (하도 하드를 포멧많이해서) 찾아오지 못하다가
적수네 동네를 검색해 다시찾아왔습니다^^
지금은 야심은 아니지만 슬슬 야참이 생각나기 시작하는시간.
그런데 던주고 사는재료는 밖에 널려있지만, 양파나 그런종류의
재료가 없어서 못해먹고 있는군요..
더군다나 맥주를....으그그 당장 짤리고말쥐.
후후 사무실에서 이시간까지 일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배달 서비스를
해볼 생각은 없는지요

간만에 들어와 잠시둘러볼 시간밖에 없네요.
냠 간식먹고파라~


에잇 오늘은 피자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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