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들리는곳이군여..
바쁘다는 핑계로 어쩌면 이러한 공간을
소홀히하며 살아가게 될줄 몰랐지만..
그래도 안락함을 주는 그런 공간.. 이 이곳 말고 특히
생각나는 곳이 없네여..
그러고 보니 제가 가끔 먹는 새끼 우유와 밤맛이란 앙고빵이 생각나는군여^^
여기서 우유에는 아빠우유, 엄마우유, 그리고 새끼우유가 있지여..
아빠우유가 가장 크고 새끼우유가 가장 작지여.. 다른것은 묻지 마세여.
전 그것밖에 모르니깐여..
사워하고 나서 먹는 간식이 가장 평온하지여.. 가끔 일에 지쳐있을때는
그러지도 못하지만,, 생각나게 해준 세하님께 감사드려여..^^
모든 분들이 맛나는 간식으로 하루를 정리하는것도 좋겠네여..
감기 조심하세여.. 판피린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