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상을 얼마살지는 않았지만, 살다보니 별 희한한 일이 다 있군요...
돈이 뭔지... 한 인간을 완전히 또라이로 만들다니...
권용태씨...
이 추운날 길에서 다 팔아도 10000원도 채 안되는 야채를 파는 할머니를
지금 나가서 한번 보세요...
느끼는 게 없다면, 당신은 그냥 껍질일 뿐입니다.
그리고 칼만 안들었지 완전히 강도군요....
참 대단하십니다. 지구촌의 모든 리눅서를 상대로 강도짓을 하다니...
옛말 하나도 틀린것 없습니다.
"오르지 못할 나무 쳐다도 보지말라"
이제라도 잘못을 뉘우치고, 다 함께 잘 사는 세상과 더 나은 리눅스를
만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