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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강 신화 뒤엔 수비수가 있었다 !

등록 2002-06-25 23:12:33     조회 210
이름 수    

투혼을 불사르며 몸을 던진 우리 수비수들에게
뜨거운 박수 잊지 말았음 합니다.

4강까지 오는 먼 여정에
득점이 많지 않아도 계속 이길 수 있었던것은
단 2실점만 내준 수비 선수들 공이 컸습니다.

부상당한 선수들 빨리 회복하길 빕니다..

너무나 잘했다 태극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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