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십자수라..
2월달과 3월초에 조금 해봤당.
지금 7cm 정도되는 컵받침 2개랑.
대충 10cm 정도되는거 하나를 완성했다.
주변 사람들 생일이 있어서.
하나씩 선물로 주고서.
지금 모니터옆에 하나 놓여 있다.
별 생각없이 뭔가 하는데 너무 익숙해져 있는것 같다.
2월에 허브화분들을 사왔다.
농원에서 직접 골라서 10cm 화분 12개를 사가지고 와서.
굴러다니는 화분들에 나눠심고.
큰 화분에 옮겨심고..
그렇게 해서 현재 화분수는 17개쯤이 됐다.
주변 사람들에게 분양한 화분이 7개쯤 되니까..
거의 2배로 불어났다는..^^:
로즈마리를 꺾꽂이 해봤는데.
제대로 생존하려면 4월은 되야 한다..
어쨌든 배냇저고리란 얘기를 보니까..
축하라는 말을 전한다..
@ 전에 줬던 로즈마리 아직 살아는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