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이 들어서... 섬이 아닌 우리처럼 반도국 이었다면 오늘날 일본이란 국가가 존재했을까요? 특히 몽고의 전성때 고려처럼 항쟁을 통했을까요? 아니면 국토가 초토화 되어서 씨가 말랐을까요? 아니면 그네들도 분단국가가 되어있었을까요? 영화 무사를 보고 갑자기 이런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