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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중국집에서

등록 2002-08-07 02:19:16     조회 333
이름 송철호    

내가 좋아하는 짜장면을 먹으러 중국집에 왔어요.

아.. 배고파.. 언제 나오는거야..






(엄마가 탕수육을 덜고 있다.) 빨리 먹고 싶당..






맛있어 보이는데 얼른 먹자..






앗 뜨거..






그래도 맛있는 탕수육...(오물오물)






이번엔 내가 정말 좋아하는 짜장면..(아, 지저분해라)






한주, 다 먹었지? 엄마가 깨끗하게 입 닦아줄께.






내가 닦을래, 내가 닦을래.






자, 손도 깨끗하게 닦고...






자.. 이제 배도 부르고.. 뭘 하지?






(의자에서 내려와서 명상이 형 눈치 한번 보고..)






휘리릭~






안돼! 한주야. 그거가지고 장난치는거 아냐!






와하하! 재밌다. 한번 더!!






자.. 이제 그럼 다른 장난을 하러 가 볼까.






끝으로 사진을 제공해주신 임명상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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