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e dep 는 의존성 검사보단 의존성에 맞게 수정해주는 작업 아닌가요?
어쨌든
make clean 은 기존에 컴파일되었던 것들을 깨끗이 청소해서 소스파일만
남겨놓는 겁니다.
make mrproper 는 필수적인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make install 만으로 끝내는 것보다는 지러잉님이 써놓은 걸
참조하심이..
: 역쉬 커널 컴파일이였군요.........
: 순서..........
: : make mrproper ==>기존의 커널의 목적파일을 지움.
: 이명령어는 기존에 자신이 했던 여러옵션들을
: 모두 초기화 해버림............
: 예를 들면 자신이 2.4.3의 커널에 2.4.4커널을 패치한후
: 이 명령어를 치면 자신이 이전에 했던 옵션들 모두 초기화가
: 됨니다.
:
:
: : make xconfig ==>xwindow에서 편하게 커널을 설정할수있게 하주는것입니다.
: 이외 make menuconfig가 있습니다. 이것또한 make xconfig
: 와 비슷한데 한가지 틀린점은 xwindow가 아닌 콘솔상에서도
: 가능하다는 점............
: :
: : make dep ==> 의존성 검사...........
: :
: : make clean ===>기억이 잘 나질 않음^^;
: :
: make module ===>커널 설정중에 자신이 모둘을 선택했다면
: 반드시 해주어야하는 명령어.
: make module_installl ==>또한 반드시 해우어야하는 명령어
: 만일 해주지 않을경우 모듈로 설정했던거 모두
: 사용 불능...........
: /에 생긴 System.map와 wnlinux를 /boot로 이동.
: 이때 그냥 이동시키지 말고 파일이름 끝에 반드시 커널 버전번호를 붙여주어
: 이동. 이후 /boot로 이동후 System.mpa와 vmlinux라는 링크파일이 존재할것임
: 이것을 방금전에 이동시킨 파일로 링크를 걸것.
: 이후 다시 /etc/lilo/conf를 편집.....
: 그러후 lilo라고 콘솔상에서 침 에러없이 잘 출력되면
: 시스템 재부팅.....
: 끝............
: 잘 모르겠으면 kldp.org를 찾아보심이 아님 여기서 다시 검색을...
: ^^
: 아님 책을 보셔도 되고..........
:
: --
: lilo앞에선 늘 괴로운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