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끄고 키는 법도 모르시는 엄마가
컴터 갈켜 달라고 하시는데...
무엇을 어떻게 가르켜 드려야 할지 막막하네요
(사실 워드 프로세서까지 진도 나가기도 두렵습니다.)
사실 가르쳐 드리고는 싶지만,
솔직히 귀찮은 일(시도때도 없이 전화로 물어보는 등) 생길 것 같아
가르쳐 드리기 두렵습니다.
어쩌다가 방문한 사이트 목록에서 야한 사이트라도 들어간다면...
한글 자판연습부터 할까...아니면
간단히 한게임 고스톱을 갈켜드리고 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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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이모양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