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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잡담

등록 2002-08-15 13:05:52     조회 142
이름 라디오    

갈수록 많아지는글 특히 염장....

심지어 잠에서 깨고 라디오를 트는 순간 ....이것도 염장

음.. 오늘이 바로 음력으로 7월 7일.. 칠석...아~~

어제 하이트, 스타우트, 카프리, 엑스필, 생맥 종류별로 혼자

먹었더만 왜이리 쓰린지...

한창때는 이러지 않았는데...

[생체리듬] 신체지수: -39(▼)  감성지수: 22(▼)  지성지수: 54(▲)
            신체리듬이 낮아 피로를 느끼겠지만 높은 감성리듬과
            지성리듬을 이용하면 극복할 수 있다. 육체적 활동을
            피하고 지적인 삶을 추구하라.

바이오 리듬도 --; 왠지 피곤하더만...높은 지성리듬.. 아닌것 같은디..

오늘도 한잔 해야 겠네...

--
내게 언제나 기쁘게 속삭여 주는 유일한 그는..라디오였다.

나도 mbc의 베스트 극장의 작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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