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키는 제가 생각할 때 드러머만으로 평가하기는
넘치는 감이 있는 뮤지션입니다.
드럼도 드럼이지만.. X-japan의 거의 전곡을 만들었으며
피아노도 연주했죠.. 그런 것을 떠나서
카리스마 입니다. 그게 X-Japan을 오래 살게 했던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서태지는 카리스마랑 거리가 좀 멀고..ㅋ
데이브 롬바르도 드럼 정말 잘 치지만 좀 노가다틱한 이미지와
암흑한 슬레이어 음악 등으로 볼때
X-Japan처럼 소녀(특히 아시아)팬들을 끌기는 힘들었겠죠..
전 요시키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의 카리스마는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라이브 때 그 행위예술 같은 (그것은 음악이 아닙니다) 퍼포먼스를 보면
정말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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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 X-Japan의 드러머 요시키를 말하시는지...
: 만약에 맞다면, 드러머라면 역시, 전슬레이어의 "데이브 롬바로드"죠..
: 초기 네이팜 데스의 드러머(이름이 생각이 안 나는데)도 장난이 아니죠.
: 단순히 엄청나게 몰아 붙이는데는 네이팜 데스의 드러머.
: 강약 조절과 스피드를 조화롭게 거기다 무지막지한 파워를 자랑하던
: 데이브 롬바로드...
: 거기에 비해서 요시키는 파워가 부족하다는 평이 많던데.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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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last live를 구해서 보고있는데
: : 정말 괴물이라는 생각...
: : 우리나라의 서태지도...뭐...그만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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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스바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