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차라리... 술을 잘드시건 못드시건...
걷기가 약간 어지러울정도로 드신담에..
노래방가서..내자신은 잊고 좋아하시는 노래..
미치도록 부르세요..
여기서 중요한건..노래방 혼자가셔도 안되고..
마음 맞으시는분.. 2~3분이랑 같이가세요..
그리고 눈치보지 마시고..죽어라고 노래 부르세요..
스트레스 쫘~악 입니다~~
음.. 효과는 만점인데.. 조건이 좀 까다로운가요?
술에..친구에..노래방에..
아무튼 조건되시면 이렇게 하세요..
저 말고도 이렇게 하시는분 많을것 같네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