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자바 프로그래밍을 하는데..
언제부터인가 저도 그렇게 코딩하기가 싫어질때가 있더군요..
제 경우에는, 다른 언어들의 소스들을 천천히 감상합니다.
//다른 언어가 어셈블리같은 어려운 언어일수록 효과가 큽니다;
그런 소스들을 보며.. "아.. 난 양반이구나-_-;" 하며 다시
정신을 차리곤 하죠;
: 프로젝트를 하다보면 막힐때가 있고 코딩하기가 끔찍히 싫을때가 있기도 하고
:
: 도무지 머리가 복잡해져서 정신이 없을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
: 이럴때 뭘 하시나요?
:
: 작년까지만 해도 술을 죽자 퍼마셨는데 이 방법은 부작용이 너무 많더군요.
:
: 준비물이 좀 싼 경제적인 방법이면 더 좋을텐데 말이죠. ^^;
:
: 기분전환을 어떻게 하시는지 리눅서님들의 방법을 듣고 싶습니다.
:
: 아.. 저도 빨리 리눅서 되고 싶네요.
:
: --
: nemo
--
I wish I was a ruler
who'd make them underst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