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번 깔았씀니다 ^^;
참 무식한 짓이 었죠
그것도 노트북에다 펜티움100에 램 16M
나중에 알았씀니다만 망할놈의 배포판 CD_ROM 이
뻑이난 거 였씀니당
저녘먹고 6시 부터 다음날 새벽 5시 까정 깔다가
기절 했던 기억이 송긋 송긋 되살아 나네요
.정말........그게 도움이 됬듯 지금은 여엿한 리눅스 시스템 관리자로
php 프로그래머로써의 역할을 하고 있답니다.
.용기 잃치 마시고 ............리눅스는 끈기 입니다...끈기와 노력
.언젠가 웃는 날이 있을 껄요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