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눅스 사용한 지 얼마 안되는 초보랍니다. 어제는 레드햇 7.1을 제 노트북(X2
0)에 설치했는데요. 예전과는 달리 X까지 한 번에 다잡아주더군요. 별로 설정해줄게 없었답
니다. 갈수록 발전^^ 다름이 아니라 초보답게 제 경우엔 / 파티션과 스왑 파티션으로 나눠
사용중인데요. 고수님들 보니까 /boot,/usr,/win 등등 여러개로 나누어 사용하시더군요. 안정
성을 위해 나눈다는 건 어디서 들은 것 같은데요. 어떤 기준에 의해서 나누시는 건지 궁금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파티션을 나눌 경우 설치시 따로 경로 정해주고 해야 되는 것 있나
요? 윈도우는 걍 파티션 하나에 다 설치하는데... 리눅스 설치하면서도 /에 뭐 넣고, /usr에
뭐 넣고 일일이 설정해줘야 되는 건지 궁금하네요. 어떤 분들 보면 / 파티션을 40메가 정도
로 잡은 분도 있던데, 리눅스 설치시 알아서 그 파티션을 찾아 관련 파일들을 넣어 주는 건
지 궁금합니다. 제 질문이 이해가 되시는지 걱정이 됩니다만... 여러개로 나누어 사용하는
이유가 궁금하구요. 파티션 하나에 여러 디렉토리를 만들어 관련 파일을 설치시 넣는 윈
도우와 달리 설치 전 디렉토리 등을 파티션으로 나누어 놓으면 리눅스가 인식해서 그 파티
션에 관련 파일을 설치해주는 건지, 아님 설치시 경로를 지정해줘서 관련 파일들 넣어줘야
하는 건지 참 궁금합니다. 담에 설치할 때 참고하려구요. ADSL에 연결해서(리눅스) 사용해
보았는데요. 걍 뿌듯함이^^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