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lete Reply from No. 95 article
No. RE: RE: 그동안 여자들을 지켜보며 느낀 것은

등록 2002-03-07 19:26:43     조회 221
이름 자룡    

: 염장의 독자를 한명 잃을 때마다 남아있는 솔로에게는 더 큰 염장이
: 기다리고 있을텐데.....


괜찮습니다.
덕분에(?) 이제 無念無想의 경지에 올랐답니다. =)

--
이글을 읽는 모든이에게 평화가 함께 하기를... -_-v;;;
[관리자] 패스워드를 입력 하십시오. 답장이 존재하면 함께 삭제됩니다.[ 목록 | 이전 ]
패스워드:    

Copyleft 1999-2026 by JSBoard Open Project
Theme Designed by IDO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