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부모님
예전에는 리누스 토발즈를 좋아했던 적이있었죠. 존경까지는 아니지만 말이죠.
자서전 읽고 나서 생각을 바꿨습니다. 리누스 토발즈는 내가 동경했던 그런 인물상에서 약
간벋어나있더군요. 물론 요즘 자주 볼수 있는 허접내기들과는 차원이 다른 모습이긴 합니
다만...
아무튼 살다보니 부모님 만큼 대단한 분도 없는것 같다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더라구요.
제가 세상에 치이면 치일수록 , 아... 이런걸 다 이겨내면서 지금 이 위치까지 걸어오신 분
이 바로 우리 부모님이구나. 하는 생각... 어렸을땐 당연한것만 같았던 부모님의 그늘도 ,
나를 위한 부모님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결론.
효도 하고 싶지만... 쉽지가 않네요.
: 1. 부모님
: 2. 대통령(설마 ㅡㅡㅋ)
: 3. 빌게이츠
: 4. 리누스 토발즈
: 5. 이순신...
: 6. 세종대왕 (ㅡㅡㅋ)
: 7.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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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장 받아주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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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양대 리눅스 유저 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