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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RE: 오늘 아침의 황당한 일.. ㅜ.ㅜ "제발
미안함좀 느끼고 삽시다~ ㅜ.ㅜ+ "

등록 2002-08-22 12:55:04     조회 208
이름 thiaat    

저도 오늘 아침에 그것 때문에 기분이 상했는데...
제발 아파트서 다른차 앞에 부득이 하게 주차할때
사이드좀 풀어 놓았으면 좋겠습니다.

전화를 해도 도통 받지를 안으니...쩝
거기서 시간 잡아먹고...에혀

출근길 터널 통과하고 요금 내는데
돈 던져 넣고 나오는 "감사합니다"란 음성이 여기 저기서
터져 나오는게 어찌나 짜증나던지...-_-a

던질때 마다 제가 하는소리...

"에잇 이건 먹고 떨어져라..."

"감사합니다"

-_-a

근데 그거 진짜 기계음인가...-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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