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linux.co.kr 에서 이런 주제로 토론이 이루어진적이 있죠
저도 다 읽지는 않았습니다만
돈주고 산다고 태클거는 사람이 이상할뿐.
그래도 전 수입원이 부모님 용돈 말고는 없어서
FTP에서 다운로드 받아 씁니다
(RW도 없어서 하드에서 인스톨하죠 -_-;)
http://linux.co.kr/forums/view.html?ori_id=1331
: 집의 컴을, 비록 사운드 카드와 글픽카드는 천년묵은(-_-) 놈이지만
: 그래도 쓸만하게 하드, 램, 메인보드는 업을 해 주었었지요.....
:
: 돈이 약간 생겨서....(정말 약간임. -_-)
: 하드도 메인보드도 조금씩 더 업을 해줄까 하다가
: 차라리 그 돈으로 배포판 정품을 구입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 (사실은 제돈주고 사는 것은, 개인적인 용도로는 처음이죠.)
: 미지나 한컴으로.집에서 온리 데탑으로만 쓸 것이거든요.
: 회사서도 리눅만 쓰고 있었지만
: 좀 상황이 바뀜에 따라 윈으로 밀어버려야 할지도 모른다는
: 불안감이 좀 느껴지는데
: 그래서 집에서 놀 때라도 리눅 쓰고
: (그동안에는 멀티부팅.....)
: 프린세스 메이커는 vmware 깔아서 돌리지.... -_-+
: 그러고 있었지요.
:
: 근데..... 흠.....
: 리눅스를 제가 포교해 놓은 모 친구 왈.
: 미쳤냐. 그걸 왜 돈 주고 사냐, 다운받아라.
: 취직했다고 돈 남아도냐... -_-+
: 그러다가, 뭐 개인취향이니..... 하고 말하던데.....
:
: 맨날 도서관에서 빌려보는 원서라도
: 가끔은 또 제 돈 주고 사잖아요. ^^
: 너무 공짜라는 인식이 박혀 버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