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랫만에 글을 보는 듯 합니다. ^^ 장마 때 별 피해없이 지내셨는지, 아이들은 잘 크는지 :) 선배님으로써 정말 중요한 것들을 잘 지적해주셨네요. ^^ 마음먹은 것처럼 아기와의 하루가 쉽지는 않지만, 가끔씩 다시 읽어보면서 잘해야지 다시 생각하고 있습니다. :) 저만 겪는 일이 아니라는걸 확신했으니 흐흐.. 못해도 남들만큼은 해야겠지요. 언제 꼭 꼬마 데리고 부산 가면 연락드리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