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짜 6.0때 까지 공부를 좀 하다가 그동안 리눅스를 만질 여유가 없었는데
다시 리눅스 공부를 시작 했는데, 오랫만에 관련 정보를 둘러보니 그동안
리눅스 쪽도 변화가 많았던것 같습니다.
어느 팩키지를 쓸까 하고 알아보다가 맨드레이크 8.0을 쓰기로 하고
(사용자분들의 평가대로 사용자 친화적인 느낌이 와 닿더군요)
bomul.com에서 iso 이미지를 다운받아 CD로 만들어 설치를 일단 했습니다.
언어를 한글로 설정하면 메시지가 깨진다고 해서 한글설정을 나중에 할생각으로
그냥 영어로 설치를 했습니다.
한데 2가지 문제가 있어서 다시 설치하려고 합니다.
USB 마우스가 irq 충돌로 잡히지 안고, module 에러가 나면서 shut down 이
되질 않습니다.
어차피 다시 설치해야 되니 한글화에 관해 질문 드립니다.
그냥 영어로 설치해서 한글화 해야 되는 것인지, 아니면 메시지가 깨지더라도 한글로
설치해서 설정을 해주는것이 나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맨드레이크 8.0을 한글화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을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마우스가 움직이지 않지만 X-win 도 잘뜨고 화면이 참 깔끔해서 마음에 드는군요.
한글화만 되면 한동안 배우는 재미에 푹 빠져들것 같습니다.
답변 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해커를 꿈꾸는 리눅스 초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