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정도 조언도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그렇게 하려는 중입니다.
좀전에 E드라이브가 통째로 날아가서 하드설치의 미련은 버렸습니다.
컴퓨터를 쓰다보면 이런일이 한번은 있으리라 여기던 거지만 상당히 허탈하
네요.
지금까지 모은 수십기가의 피같은 자료들이 모두다 저세상으로. 안녕....
오히려 홀가분하네요.
수세를 쓰려는 이유는 우리과의 레퍼런스시스템이기 때문입니다.
프로그래밍을 해서 제출한 것이 레퍼런스시스템에서 제대로 돌아가지 않으
면 아무런 소용이 없으므로 제 컴퓨터에 동일한 시스템을 갖추고 프로그램
을 테스트해야하는 거지요.
오늘은 이만 지금부터 또 갈길이 머네요.--조잡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의견이 있으신 분은 어느분이라도 조언을 좀 주세요.
리눅스에 승차하는 것 참으로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