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장은 지른다고 작심해서 지르는 거 아니던데?
그냥 이야기 하던 중에 혼자들 질리는거던데?
내가 염장을 지를지 안 지를지는
순전히 다른 님들에게 달린말이라구..... -_-;;;;;;
질를 실력 있으면 네가 질러.
난 염장 같은것은 지를 생각도 없었고
저런 변태적(?)인 게시판이름도 내가 지은 거아냐.
순전히 적수님취향이지. -_-;;;;;;;
그리고 생일축하해......
: 언제 핵을 사용을 했나요? 핵 미사일이 발사가 되었다니요?
: 염장이 핵미사일과 같다는 의미인가요?
: 그렇게 강력했나요?
: 아직 절정의 초강력 염장권은 사용하지 않았는데 이정도로 이렇게 복통까지
: 호소하다니요. 그렇다면 절정의 초강력 염장권을 사용하면 이 염장판에 들어
: 올 사람이 없겠습니다. 만약을 위해서 절정의 권법은 비밀로 붙여야 겠군요.
: 이 게시판의 수명을 늘리기 위해서요.
: 얼마있으면 엄청난 염장이 이 게시판을 수 놓을 것입니다.
:
: : 여기선 nuclear lauched detected!!!
: :
: : 난 느낌과 함께 저게 무슨 말일까하는 생각을 날려버리고 갑자기 찾아든
: :
: : 복통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을것입니다.
: :
: : 초강력 염장권이였음을 (__)Y
: :
: : 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_)
: :
: :
: : ps
: : 어떠한 발언이 뒤를 이을지 무지무지 기대되네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