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을 읽으면서 생각해 보니 군생활 포함하면
자취생활이 10년이 넘더군요..ㅠㅠ
그래서 가장 편하게 만드는 김치찌개를 소개 할까 합니다.
처음에 내가 이걸 만들면 모두들 웃고 날리가 납니다.
김치를 왜 쌈냐고...ㅡㅡ;;
하지만 먹을만 해서 다들 좋아하죠..ㅋㅋ
방법은 간단합니다.
준비물 김치,멸치,소금, 식용류, 마늘
이중에서 멸치가 가장 중요합니다.
멸치가 맛에 90%를 좌우합니다.
일단 큰 냄비 바닥에 식용류를 넣고
적당한 양 멸치를 바닥에 뭉치기 않게 골고루 펴서
넣습니다.
김치 반포기 기준으로 4개에 한 주먹 조금 더넣으면 됩니다.
그리고 김치가 잠길 만큼 물을 붙고 소금을 조금 넣고
마늘도 다져서 조금 넣습니다.
그리고 20분간 센불에 끓인후
10정도 지나서 다시 한 5분정도 끓이면
국물도 맛있도 김치만 건져 먹어도 맛있는 요리가 됩니다.
사실 끓이는 시간 빼면 한 1분이면 끝나니 정말 간다하죠.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허접한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