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바이너리는 미리 컴파일해둔 겁니다.
2. 소스는 다운 받아서 스스로 컴파일해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윈도즈용 프로그램은 1번에 해당합니다.
그게 가능한 이유는 IBM-PC와 MS-Windows 라는 단일 환경에서만 사용한다는
전제가 깔려있기 때문입니다.
님께서 말씀하시는 프로그램(바이너리 또는 소스)들은...
배포하는 곳에서 그들의 프로그램들이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될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입니다.
즉, 인텔 i386 계열의 PC 에서 돌아가는 리눅스, FreeBSD 등등...
스팍머쉰, 알파머쉰 HP-PA, MIPS 등등 .... 이 경우 사용자의 환경에
꼭 맞는 바이너리를 미리 컴파일해서 배포한다면 몰라도, 대부분의
경우 사용자가 스스로 소스를 컴파일해야 합니다.
: 리눅스에 관련된 프로그램을 다운 받으려고 하면요.. 거기엔 항상 바이너리와 소스가
있습니다. : 두가지의 차이점에 대해서 명확히 알고 싶습니다.
: 그리고, 두 소스를 받았을때 인스톨 하는 방법의 차이점두 좀 알려주세염... ^^
1. 리눅스용 바이너리의 경우
이미 컴파일해서 바이너리 파일을 만들어두었다고 해도...
전제가 필요합니다. 레드햇 계열인지 데비안 인지...
레드햇은 확장자가 바로.. *.rpm 이란 말이죠.
잘 아시겠지만, # rpm -Uvh *.rpm
데비안의 경우는 확장자가 *.deb,
설치는 # dpkg -i *.deb
그러나 대개의 데비안 사용자는 dselect, apt 등을 사용할 겁니다.
2. 대부분의 소스의 경우
./configure
make
make install
하면 됩니다만, 자세한건 소스에 딸려오는 문서를 봐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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