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장에서 식사를 때우는거 괜찮은 방법입니다...
만약.. 식당앞에서. 사람이 막으면..
간단하게 대답하면 됩니다.... '신랑측입니다.'
머 이게 싫으면 '신부측입니다.' 요것도 좋습니다..
가서 갈비탕 한그릇 얻어 먹고 오는거죠...
1000원은... 결혼식장까지 차비가 되지 않을까요?
: 안녕하십니까? 신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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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요즘 중요하게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 이름하여 1000원으로 하루 버티기 프로젝트..
: 돈의 가치...생명의 가치를 중요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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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 하루 두끼의 식사를 해결할것
: 한가지 이상의 이벤트가 있을것..
: 이동시 차비가 들경우 이것도 돈에 포함됨(한번 이동하면 무려 5~600원의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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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의 많은 리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