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관형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28살에 직장인 입니다.
하는 일은 전남 지역에 초,중,고등학교에 서버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헌데 저는 지금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학창시절 학교 교수님이 저에게 계정을 주시며 저에게
홈페이지를 만들어 올리라는 겁니다.
해서 저는 이리저리 만들어 홈페이지를 올리고 CGI를 올렸
는데 작동을 않하는 겁니다. 해서 CGI가 셋팅이 않됐으니
교수님께서 셋팅을 해 주시던가 아니면 ROOT 패스워드를
가르쳐 주십시요.. 하고 요구를 했는데 교수님께서는
패스워드를 가르쳐 주지도 않고 셋팅도 않 해주시는 겁니다.
해서 제가 셋팅을 않해 주시는데 어떻게 홈페이지를
완성을 합니까 가르쳐 주십시요.. 했더니 교수님이 하는말
니가 직접알아내서 셋팅을 해라. 그러면 내가 너의 실력을
인정하마. 그러면서 하는말 니가 할수있을련가 모르겠지만
정말 자존심 상하는 한마디...!
나는 (좋습니다 만약에 제가 알아내면 서버는 제가 같도록
하겠습니다.)
교수님은 좋다고 했고 저는 이 자존심 싸움에서 이기고
십습니다. 여러분 도와 주세요 제 자신이 실력이 없어
이렇게 여러분의 도움을 받을수 밖에 없습니다.
책도 보고 인터넷도 뒤졌지만 실패을 했습니다.
이제는 여러분의 도움을 받을수 밖에 없습니다.
부족한 저를 조금 도와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