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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아마 아시는 분들은 이미 저에 대해 잘 알고 계실테고, 모르시는 분들은 왠 녀석인가 휘둥그레하고 계실 겁니다. 앞으로 이것저것 Linux라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 싶어서 이렇게 컬럼을 열게 되었습니다. (사실은 제 홈 페이지 만들기가 귀찮아서. =b) 존대말도 이것으로 끝이 아닐까 싶군요. 이 컬럼은 오 직 저 혼자서만 쓸 수 있으며, 글을 읽는 분들의 댓글 이나 저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는 제 email주소를 이용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에 보이시죠?) Tip, Manual 등등을 소개하는 정보는 이미 우리 나라 에도 무척 많고 IRC, BBS의 대화방 등에 가더라도 충 분히 물어볼 수 있을만큼 많이 있습니다. 이제는 왜 우리가 리눅스를 쓰고, 수많은 사람들이 그것에 대해 논쟁과 협의를 계속 해가는지, 많은 리눅서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지, 앞으로 어떻게 하는 것이 옳을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물론 토론이 되면 더욱 좋을 수도 있습니다만, 전 제 생각 을 말하고 싶은 것이고 조금은 책임을 지지 않는 측 면에서 이야기를 해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럼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 Magier von Nacht, 밤의 마도사 - Geroge : Will you love me for the rest of my life? |Phone#:+82-02-664-5575 Lace : I will love you for the rest of mine. |P.C.S#:+82-019-240-9736 - From. Phenomenon - |E-mail:nacht@shinbi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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