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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염장이란게 느껴지는군요. 두분 모두 행복하세요 ^^ : 아래에 적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혜진이가 다른 사람과 똑같이 그랬다면 아마 이정도로 같이 있지 못했을 것 : 입니다. 제 자신을 알고 있거든요. 처음엔 제대로 해주는 것이 거의 없었으 : 니까요. : 가끔은 밀린다는 생각도 들고 가끔은 제가 모두 내면서 이리 저리 끌고 다니 : 고도 싶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럴때마다 머리속에서 생각이 나는 것은 항 : 상 마음과 달랐지요. 그래서 미안한 생각이 마음 속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 어느 남자가 자기 여자친구에게 못해주고 싶겠습니까? 빚을 내서라도 자신 : 의 여자친구에게 잘해주고 싶은 것은 아마도 모든 여친있는 남자의 기본적 : 인 생각일 것입니다. : 항상 챙겨주고 싶습니다. 하나밖에 없는 저의 유일하고, 영원히 함께하고 싶 : 은 사람이니까요. 그녀가 원하는 것은 모든지 해 주고 싶습니다. : 하늘의 별이라도..... : 저 바다속 산호라도...... : 그녀가 원한다면 해주고 싶습니다. : 1500. 지금까지 같이 해온 날이 1500이라는 커다란 숫자가 되었습니다. : 이 수가 2배가 되고 10배가 되는 그때도 함께 하고 싶습니다. : : 지금껏 못해준 것들을 하나씩 해주어야 겠네요. : 하나됨을 위하여..... : : -- : 혜진과 오디세이가 하나될때까지..... -- 친구는 누구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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