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dit article
이름
메일
제목
패스워드
강제로 이자율 붙여서 내라는거 그래 더러워서 낸다고 냈는데 이자율 채우는게 한달-두달인가 밀렸다고 가택물건을 압류한다고 독촉장이 날라 왔습니다. 니미, 그 독촉장 보는 순간 바로 욕 나오더군요. 도대체 누구를 위한 국민연금인지 모르겠습니다. 국민연금 내놔라고 강제다 시피 시켜 놓고 한두달 밀렸다고 물건을 압류하겠답니다. 맞습니다. 그 사채업자는 국가에서 인정하는 국민연금관리공단이었습니다. 어른들 말씀에 5.6공 쓰레기들은 서민들한테 줄껀 주고 해 처먹었는데 이놈의 민주화니 뭐니 하는 쓰레기들은 서민들은 나몰라라 하고 있는거는 있는거다 처먹는다는 말을 조금 이해할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국민연금. 안내면 집과 상응하는 물건을 가져가겠다니... 국민연금이 노후보장 해주는거라고 별 희한한 광고 보내면서 정작 지금 살고 있는 터전 압류도 불사하겠다는 모습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 3·1 독립선언으로 무단정치에서 문화정치를 표방하고 부임한 조선 총독 사이토 마코토는 부진한 편찬을 독려하며 1922년 「조선에서의 교육시책의 요결」에서 다음과 같이 지시한다. 조선인 청소년으로 하여금 그들의 역사, 전통문화를 모르게 하라. 동시에 될 수 있는 대로 그들의 조상과 선인(先人)들의 무위무능(無爲無能)한 행적, 악행 및 폐풍 등의 사례, 예컨대 외침을 당하여 항복한 수난사, 중국에 조공을 바쳤던 사실(史實), 당파싸움 등을 들추어 가르쳐라. 조선인 청소년들에게 자국의 역사와 조상 전통문화에 경멸감을 일으키게 하여 자국의 모든 것에 혐오감을 느끼게 하라. 그 때 일본의 역사와 전통문화, 인물, 사적(史蹟) 등을 가르치면 자연히 그들이 일본을 흠모하게 되어 그 동화의 효과가 지대할 것이다. 이것이 제국 일본이 조선인을 반일본인(半日本人)으로 만드는 요결인 것이다.
Copyleft
1999-2026 by
JSBoard Open Project
Theme Designed by
IDO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