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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배터리에 학을 띠게 된 일이 여러번 있어서 경험으로 아는데요, 리튬이온 배터리(보통 휴대폰이나 노트북용 충전지)는 완전 방전시키면 그냥 버리게됩니다. 더이상 충전이 안되는 현상이 발생하지용... 특히 노트북같이 여러 셀이 직렬로 연결되어 있는 구조일 경우에는 배터리 팩은 완전 방전이 아니더라도 그 안의 셀 하나나 둘은 완전 방전에 가깝게 가는수가 있습니다. 물론 이걸 방지해주려고 배터리 보호회로가 들어있지만, 제구실을 못하는 경우도 많지요. 이렇게 되면 그 배터리 팩은 버리던지 리필을 하던지.. 하여간 못쓰게 됩니다. 충전이 안되니까요.. 완전 방전 하지맙시다. 참고로, 제 경험으로는 노트북 배터리를 계속 충전한 상태로(AC전원 꼽아서) 쓰다가 30% 이하까지 곧바로 방전시키면 내부 셀중에 한두개가 죽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였었습니다. 제 생각에 그런 배터리를 다시 배터리로 사용할 일이 있으시면 일단 한 50%만 쓰시고 완전 충전하신 담에 다시 30% 정도까지 쓰시고, 다시 충전한 담에는 자유롭게 쓰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imbc.com 에서 뉴 논스톱 옛날껄 보는데 이런게 나오네요. ^^ : ---------------------- : : 영준과 다빈이가 핸드폰으로 통화하고 있네요. :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핸드폰. 핸드폰의 충전지를 오래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 : 핸드폰의 밧데리는 되도록 완충, 완방을 하지 않고 조금 사용하고 충전하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보통 전지를 사용하다 보면 용량이 적어진 것을 느낄 수 있는데요. 이때 다시 완충전, 방전을 하면 용량이 다시 살아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 이것하고 수명을 혼돈하면 안되는데요. 즉, 용량과 수명은 선형적인 관계가 아니다라는 것입니다. 용량이 다시 살아나는 이유는 복잡하던데, 하여튼 이온이 흘러가는 통로에서 여러 가지 이유로 이온중 여러개가 극판까지 도달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 많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 이때 완충, 완방전을 해주면 다시 잘 흐르게 되는데요. 이것은 용량 문제이지 수명문제가 아닙니다. : 결론적으로 장수의 비결은 "조금만 사용하고 충전하며, 용량이 떨어졌다 판단되면 이때 완충, 완방 해주는 것" 입니다. : : -- : ** 손 권남 : - http://cvs2.kyunghee.ac.kr/~innocens/ : : 리눅스, 책, 프로그래밍 그리고 몇몇 나의 프로그램들... : - 나는 리눅서다. 나는 세벌식이다. : : http://linux.sarang.net, http://sebul.org--리눅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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