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dit article
이름
제목
패스워드
: 허접이긴 하지만.. 그냥 올려봅니다. ^^;; : 그거... 용도에 따라서.. : 달라지는거에용.. ^^.. 아마 여기 오시는분들도 다 다르실거라 생각 : 합니다.. : 저같은 경우는 /에 1기가쯤... /usr에 3기가쯤.. /home /var 에 1기가쯤.. : 등등등.... usr 은 사용자 패키지?? ... 이던가요?? 우잉 기억이 잘 안나는군요.. : 제가 구해서 다시 올릴께용. ^^ 지송.. 조금만 기달려용.. : : : 제가 너무 몰라서 그런가 하나하나 나아가기가 : : : : 무섭게 또 막히는군요...T.T : : : : 또 설치하는 과정인데요 : : : : Workstation <----선택하고 엔터 : : Server system : : costom system : : : : 다음화면 : : Currunt Disk Partitions : : : : Mount Point Device ......... : : : : hda1 : : hda5 <----선택하고 엔터 : : hda6 : : : : 다음화면에서 문젠되요!! : : Edit Partition/dev/hda5 : : : : Mount Point:____________ <---여기에 뭘적어야 하는지 : : 모르겠네요? : : size :6000 : : : : : : : : -- : 세상은 결국변했지.. 우리생각도 달라지겠지.. 생각해봐..... 3. 디스크 드루이드 (Disk Druid) - 처음 보는 말이죠? No Fear! 먼저 파티션에 대한 이해가 필요해요. 파티션...사무실에서 흔히 보이는 칸막이를 부르는 말이죠? 양쪽에 서로 다른 업무를 하는 사람들을 나누어주는. ...그렇죠. 칸막이. 리눅스는 하드디스크를 크게 두가지 용도로 사용합니다. 하나는 그냥(Native) , 또 하나는 메모리용(Swap)으로요. 이걸 나누어주는 거죠. 둘째 하드디스크의 명칭이 다르니까 어렵죠. 윈도그에선 C: , D: 이렇게 부르죠? 하지만 사실은 윈도그도 내부적으로는 Primary Master, Primary Slave 이렇게 부릅니다. 그런데 리눅에선 통상 C 라고 부르는 하드디스크는 'hda1' 이라 부릅니다. 이 C 드라이브에 파티션을 나누면 새로이 생기는 드라이브는'hda2' 라고 부르죠. 만약 하드디스크가 두 개라면 두번째 하드디스크는 'hdb1' 이 되고 두번째 하드디스크에도 파티션을 지정했다면 새로이 지정된 파티션의 이름은 ' hdb2'가 됩니다... 만약 SCSI 하드디스크일 경우엔 h 대신에 s 를 붙여 'sda1' , 'sda2' 라고 부르게 되죠. 단지 용어의 차이! 보통 디스크 드루이드에서 나누는 파티션은 3개 정돕니다. 하나는 Linux Swap 속성을 지닌 것으로 하구요, 두 개는 Linux Native 속성으로 하죠. 이 두 개 중 하나는 마운트 포인트를 ' / '로 지정하고요(루트디렉토리라는 이야기죠) 나머지는 '/home' 으로 지정합니다. 보통 책에선 '/ '와 '/home '을 구분하지 않고 하나의 파티션으로 하는데 전 따로 합니다. 리눅스에선 파티션을 나누어 만들어진 드라이브에 디렉토리를 할당하는데, 나중에 리눅스를 재 설치할 때 이 드라이브를 포맷하지 않으면 기존의 사용자 정보가 고스란히 남기 때문이죠. 어떤 경우엔 하나의 파티션을 더 나누어 '/usr' 이라는 마운트 포인트를 주기도 합니다. 이 디렉 안에 새로이 설치되는 프로그램들이 들어가거든요. 이렇게 해 두면 나중에 재설치할 때 '/ ' 파티션만 포맷을 시키면 기존의 정보는 대부분 그대로 남을수 있죠. 용량 설정은 제 경우엔 '/ '는 1GB 정도, '/usr ' 은 2GB 정도, '/boot'는 16MB, '/var'는 1GB (이 var 안에 사용자 접속 정보가 들어가게 됩니다. 또한 데이타베이스로 MySQL 을 이용하실 분들은 MySQL의 게시물내용이 이 안에 들어가기 때문에 3-4GB로 크게 잡아주세요!) 마운트 포인트 지정이 필요없는 Swap 파티션은 128MB 정도로 지정하죠. 그리고 나머지,'/home' 은 남은 용량을 다 줍니다. 왜냐하면 이 공간안에 홈페이지가 들어가기 때문이죠. 스왑 파티션의 적절한 크기는 자기 컴퓨터에 있는 메모리의 2-5배 정돕니다. 대략 100-200MB 사이로 잡으시면 됩니다. 이론적으로 하나의 큰 루트 파티션만을 만들어서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파티션을 여러 개 만드는 것은 몇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 부팅시 파일 시스템 체크에 필요한 시간을 줄여줍니다. - 파일들은 파티션 경계를 넘어서 커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커다란 디스크 공간을 요구하는 (Usenet news와 같은) 프로그램에 대해서 파티션 경계를 firebreaks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나머지 응용프로그램과 커널이 필요로 하는 공간을 잠식해 들어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 리눅스를 새로 설치할 경우 , 또는 디스크에 bad spot이 생길 경우, 해당 파티션만 포맷하여 복원시키면 됩니다. 이상입니다...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군요... 아나키넷.. 은.. http://anakii.net 입니다.. 한번 가보세요...--세상은 결국변했지.. 우리생각도 달라지겠지.. 생각해봐.....
Copyleft
1999-2026 by
JSBoard Open Project
Theme Designed by
IDO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