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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째 글을 바부탱이님이 써야 처제가 한번 답해줄까요? : : 7번째글은 32651 번 글임.. : : : : : 사랑 그대로의 사랑 : : : :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 :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 : 이른 아침 감은 눈을 억지스레 떠야하는 피곤한 마음속에도 : : 나른함속에 파묻힌 채 허덕이는 : : 오후의 앳된 심정속에서 : : 당신의 그 사랑스런 모습은 담겨있습니다. : :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 : 층층계단을 오르내리며 느껴지는 : : 정리할수 없는 감정의 물결속에서 : : 십년이 훨씬 넘은 그래서 삐걱대기까지 하는 낡은 피아노 : : 그 앞에서 지친 목소리로 노래를 하는 내 눈속에도 : : 당신의 그 사랑스런 마음은 담겨 있습니다. : : : :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 : 하지만 언젠가는 당신도 느낄수 있겠죠. : :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 : 당신도 느낄수 있겠죠. : : 비록 그날이 우리가 이마를 맞댄채 압맞춤을 나누는 : : 아름다운 날이 아닌 : : 서로 다른곳을 바라보며, 잊혀지져가게 될 : : 각자의 모습을 안타까워 하는 그런 슬픈 날이라 하더라도 : : 나는 후회하지 않습니다. : : : :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 : 그러나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건 : : 당신께 사랑을 받기 위함이 아닌 : : 사랑을 느끼는 그대로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 : : : -- : : 저는 바부팅이입니다. : : -- : 처제좀 꼬셔서 데꼬가 주세요 .. 처제 선배 덤으로 드립니다. ㅡㅡ;; -- 자유란 그대로 있을수 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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