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dit article
이름
제목
패스워드
ibm 컴퓨터에서는 물리적(부트 가능한) 파티션은 4개만을 나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윈도우 9x에서는 두개밖에 안되죠.. 이걸 여러개로 나누셨다면 물리 파티션을 두개로 나누실 때 하나를 확장으로 잡으시고 그 확장을 논리파티션으로 나누셨겠죠? 그런데 확장 파티션에서의 논리 파티션을 리눅스 파티션으로 사용하는 것 보다는 확장 파티션(즉 2번째 물리 파티션) 을 전체 디스크에 걸쳐서 잡지 않고 어느정도 공간(리눅스에게 줄 것)을 남겨 두었다가 이 빈공간에 리눅스 파티션을 설치(4개 까지니까 리눅스에서 하실때도 스왑 파티션을 물리파티션 한개로 잡고 나머지 공간을 확장 파티션 으로 잡으셔서 이 안에 논리 파티션을 여러개 나누어서 쓰시는 것이 자연 스러울 것 같습니다. 즉 간추리자면 1.윈도우 fdisk에서 확장 파티션을 잡을 때 공간을 남겨둔다.. 2.리눅스 설치시 fdisk로(disk druid는 논리 파티션을 인식을 하지만 논리 파티션을 설정하지는 못하는 것같더군요..) 남은 공간에 스왑과 /파티션등을 설치 한다. 그런데 이글을 쓰면서 저도 불확실하게 생각되는 것은 /boot/파티션이 논리 파티션이라고 해도 부팅이 가능한지 의문입니다. 사실 윈도우를 같이 설치 하신다는 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은 컴퓨터(서버가 아닌)이신것 같으니까 만약 위의 것이 안되신다면 다음과 같이 하시기 바랍니다. 1. 윈도우 파티션 두개(논리 파티션은 염두에 두실 필요가 없고 물리 파티션 두개, 즉 소위 말해 주 파티션, 확장 파티션)를 잡으실때 디스크 공간을 조금 남겨둡니다. 참고로 윈도우에서는 물리 파티션은 두개밖에 못 만듭니다. 주파티션+ 확장 파티션 2. 리눅스에서는 두개의 주 파티션이 여분으로 남으니까(ibm아키텍처의 제한 사항이라고 들었습니다.) 두개중 하나를 스왑으로 잡고, 나머지를 / (루트)로 잡습니다. 이렇게 하시면 디렉토리별로 읽기 전용 마운트를 한다든지 하는 등의 보안 이점은 없어지시겠지만 잘 작동하실 겁니다. 그리고 lilo는 1024 이상의 실린더를 넘은 파티션으로는 부팅을 못하는 제한이 예전에 있었으므로 부팅 디스크를 만드시는 것을 빼먹지 마세요. 부팅 디스크로 부팅한 후에 lilo를 업그레이드 하시면 이 문제는 해결 됩니다. 괜히 장황한 설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Copyleft
1999-2026 by
JSBoard Open Project
Theme Designed by
IDO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