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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첫날이 저물어가고 있네요.. : : 어제 회사 동료들과 함께 Die Another Day 를 관람했습니다. : 요즘 그 영화에 대해 말들이 많다는 건 알고 있지만 그와는 : 상관없이 007 시리즈는 어렸을 때부터 좋아해 온 작품이기에 : 기대를 가지고 있었지요.. : : 한마디로 참 돈이 아깝지 않은 영화입니다.. : 음악이면 음악, 영상이면 영상, 잠시도 긴장감을 늦출 수 없 : 도록 하는 편집 등등.. 매 시리즈마다 첨단이란 첨단의 과학 : 기술들은 총동원 되는 작품.. : : 피어스 브로스넌은 이번 작품으로 계약이 완료된다고 하더군요. : 하지만 차기 작품에서도 출연을 합의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 피어스 브로스넌만큼 007을 소화해 낼 수 있는 배우가 있을까 : 싶은 저로서는 참 반가운 소식이더군요.. : : 기회되시면 함 보시길.. : : 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말 기가 막히군요.. 물론 영화는 그냥 영화로 본다고 주장하신다면 할말이 좀 없어지지만... 그 말 많은 영화를 우리 나라에서 그대로 상영되고 있는 것만도 정말 기가 막힐 노릇인데 그 영화가 돈이 아깝지 않다고 권하는 사람이 있으니..님들은 정말 의식이 있는 겁니ㄲㅏ 없는 겁니까? 그냥 단순히 고증 문제만 잠시 들먹거리고. 한국말이 유사 하고 유사하지 않는 것에 대한 것만 의식하시나요? 백인놈들의 시각이 우리 민족을 어떻게 단정짓고 있는지 생각좀 해보세오.. 물론 보는 것은 자유지만.. 그런 영화는 그냥 상영되더라도..시민운동 차원에서 차단 되어야할 영화입니다. 그런데 볼만하다고 말하는 미친놈이 있으니.. ... 정말 우리나란 언제나 의식의 힘을 갖는 날이 올껀지.... -- 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미친놈들 정신좀 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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