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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녀석도 그러한 경험을 해봤다는데.. 지하철을 자주 타시는 분들은..어렵지 않게 경험(?)을 해보셨을껍니다 -_- 물론 전 정도가 약하긴 했지만 ( --) (다리만 꼈습니다;;) 그런데 그런경우가 자주 일어나는데 그때마다 간이 콩알만해지더군요.. 문닫히는데 영화 찍고 싶어서인지 다이빙해서 들어와 타고있던 사람 죄다밀치는 경공술을 펼치시는 분들..;; 혹은 지하철 열차 문짝 에 붙은 모터와 누가 힘이 쎈가 겨루기 하시는..분들도 있고.... 어떤 아저씨는 닫히는 문에 손을 끼울려고 하시는 분들도 ( --) 그러다가 크게 다치진 않을까 걱정도 되더군요.. 그래서 전 놓치면 놓치는대로 그냥 있는다는..;;(흠흠..;;) 하여튼 너무 빨리빨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성격 때문인지... 정말 사고가 그것밖에(?) 안나는게 다행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여튼 차 한대 쯤은 그냥 보내는 여유를 갖고..사는게 어떨런지 (힛죽) -- 삽질신공을..마스터하는..그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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