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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님께, 직장인들께....모든 더불어 살아가는 분들게.. ---앞의 몇줄의글에서 생각나서 적은 글입니다 %^^_ 회사에서 모두가 다 무표정한 얼굴로 자신의 아집만 세운다면 정말 말그대로 회사다닐맛들이 안나겠죠?? 한마디를 할때에도 웃는얼굴. 토론을하거나 회의를 할때에도 미소.. 서로가 기분좋게 타협을 할 수 있고 협력을 할 수 있습니다.. 국회에서 의원들이 자기말만 하고,, 남의 말은 하나도 듣지 않는 모습,, 그들은 자신의 주장을 소신있게 펼친다고 생각하겠지요, 인상을 바락바락쓰면서 소리지르는 회의장모습이 보기 좋던가요?? &^^ 부드럽게 미소와함께 타협하는 방법은 서로 거부감을 줄이면서 원만하게 결론을 맺는 가장쉬운 방법입니다.. 혜진님은 그것을 배우는 과정에 있는거구요 ^^ 회사생활을 오래할수록 대부분이 다시 무표정한 얼굴에 인상을 쓰고. 함부로 행동하게 됩니다.. 요새는 3년만 넘으면 그러기 시작하는거 같더군요,.,, 우리가 가장 편한 집안식구들에게 함부로 말하고 소리칠 때도 있듯이.. 자신이 그 회사에 익숙해지니..남들을 그렇게 대하기 시작하는 것이지요. 그렇게 함부로 행동하고 남을 배려하지 않는 모습이 보기 좋지는 않죠, 더군다나 타인을 불쾌하게 만들지요,, 우리가 웃으며, 인사하며 생활하는 것은 서로 더불어 행복해지기 위한 배려가 아닐까요??? ^^ 이만 즐거운 직장생활을 하도록 기원드립니다 ` ^^ -- 마녀가 웃음이 밤하늘의 별이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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