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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동의합니다.. 다만.. 앞의 몇줄에대한생각일뿐이지요... 직장생활하면서 너무 피해의식이 심한 사람들이 많으니... 기왕 회사다니는거 즐겁게 다니자.. 머 이런거지요.. 님의 말씀처럼, 자신에 대한 생각도 당연히 잊지 말아야지요.^^ 답글 감사합니다. 다시 저를 생각하게 되었네요 ^^ : 에이 혜진님이 말씀하신 것이 그런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하진 않는데요?? : : 사실 저도 현재 휴학하고 병특으로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요...내가 원하던 : : 많은 것을 회사에 다니면서는 해보지 못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뭐 신문에도 : : 나올 정도로 자기 삶을 잘 영위하는 분들은 많지요..(울 회사에도 시간을 : : 쪼개가면서 여러 동호회 활동하시는 분들도 있을 정도니...)하지만 실제로 : : 그렇게 사시는 분들은 매우 극소수이고....정말 제 소망은 어느 광고처럼 : : '자산은 플랜마스터에게 맡기고 나는 인생에 투자하는' 그런 삶이지만... : : 샐러리맨이라는 입장에서 그건 매우 힘든 것입니다. : : 혜진님의 말씀은 남을 배려하지 않는 '이기주의자'혹은 '개인주의자'가 : : 되겠다는 것이 아니라 회사에 다니면서 일상에 매몰되는 자신의모습을 : : 보면서 이전의 꿈많았던, 젊다는 것 하나로 모든 것을 해볼 수 있을 것 : : 처럼 느껴졌던(아 물론 지금도 젊으십니다..^^;) 지난 모습이 말그대로 : : 회사와 집을 왔다갔다하는 힘빠지는 생활속에 그냥 묻혀가지 않나 하는 : : 걱정이 든다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 : 저도 앞에서 말한바와 같이 물론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특출나게 : : 잘한다거나 집중하는 것도 없고 해서 이렇다할 특기도 없고 그렇다 보니 : : 같이 정말 뜻깊게 어울릴만한 커뮤니티도 없고 매 주말이나 휴일만되면 : : 만화방에 와서 소일하거나 서점을 기웃거리거나 악세사리를 사거나 학교 : : 에 가서 후배들 보거나 그러고만 있지요...^^; : : 한학기를 남기고 휴학했는데요..복학하면 제가 관심있는 과목도 들어보고 : : 제가 관심있는 공부도 해볼 예정입니다.(제가 산업공학과인데 산업디자인 : : 과 과목과 전자과에서 하는 땜질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 : 슬슬 내가 원하는 취미를 찾아내야지요... : : 혜진님도 잘 하시는 거 있잖아요? 만화 시나리오 쓰시는 거..^^;(아니 : : 도대체 왜 홈페이지에 자작소설은 늦어지는 겁니까?? 그거 계속 모으고 : : 있는데요...^^;) : : 뭐든 한번 다시한번 열심히 해보려고 노력해보세요..그리고 그것을 성취 : : 해가는 모습을 상상해보세요...그것만으로도 뿌듯해진답니다...^^; : : 사족 : 저도 도서전 토욜날 오후 1시에서 2시사이에 갔는데요..거의가 유아교육용 책들이 대부분이라 : : 그렇게 관심을 끌만한 것들은 별로 없더군요...^^; : : 그럼 언제나 힘나는 혜진님의 칼럼과 혜진님의 자작 만화시나리오(빨리빨리 : : 좀 올려달란 말입니다......쩝....^^;) 기대하겠습니다!!!!! : : : 혜진님께, 직장인들께....모든 더불어 살아가는 분들게.. : : ---앞의 몇줄의글에서 생각나서 적은 글입니다 %^^_ : : : : : : 회사에서 모두가 다 무표정한 얼굴로 자신의 아집만 세운다면 : : 정말 말그대로 회사다닐맛들이 안나겠죠?? : : : : 한마디를 할때에도 웃는얼굴. 토론을하거나 회의를 할때에도 미소.. : : 서로가 기분좋게 타협을 할 수 있고 협력을 할 수 있습니다.. : : : : 국회에서 의원들이 자기말만 하고,, 남의 말은 하나도 듣지 않는 모습,, : : 그들은 자신의 주장을 소신있게 펼친다고 생각하겠지요, : : 인상을 바락바락쓰면서 소리지르는 회의장모습이 보기 좋던가요?? &^^ : : : : 부드럽게 미소와함께 타협하는 방법은 서로 거부감을 줄이면서 : : 원만하게 결론을 맺는 가장쉬운 방법입니다.. : : 혜진님은 그것을 배우는 과정에 있는거구요 ^^ : : : : 회사생활을 오래할수록 대부분이 다시 무표정한 얼굴에 인상을 쓰고. : : 함부로 행동하게 됩니다.. : : 요새는 3년만 넘으면 그러기 시작하는거 같더군요,.,, : : 우리가 가장 편한 집안식구들에게 함부로 말하고 소리칠 때도 있듯이.. : : 자신이 그 회사에 익숙해지니..남들을 그렇게 대하기 시작하는 것이지요. : : : : 그렇게 함부로 행동하고 남을 배려하지 않는 모습이 보기 좋지는 않죠, : : 더군다나 타인을 불쾌하게 만들지요,, : : : : 우리가 웃으며, 인사하며 생활하는 것은 : : 서로 더불어 행복해지기 위한 배려가 아닐까요??? ^^ : : : : 이만 즐거운 직장생활을 하도록 기원드립니다 ` ^^ : : : : -- : : 마녀가 웃음이 밤하늘의 별이되는 날... : : -- : 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 : 서명한 종이를 스캔해서 올려줄까?? -- 마녀가 웃음이 밤하늘의 별이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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