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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공부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역학이 또 저를 괴롭히네요. 어제는 간만에 도장에 나갓습니다. 메트위에서 1시간도 안뒹굴었는데 지금 허리랑 목이 너무아픕니다 ㅜ,.ㅡ 인터넷 라인을 온세통신으로 바꿨습니다. 집근처는 두루넷이 많은데 혼자 온세를 써서 그런지 기분상 약간 빠른 느낌입니다.(그냥 기분만..) 봄철을 맞아 외로움을 탑니다. 아무도 시키지 않았는데 여기다가 생활보고를 하는것도 그이유겠지용 ㅡ,.ㅡ;; -- 댄 브라운의 "천사와 악마"를 읽고있습니다. 소설을 하루에 1장씩 띄엄띄엄 읽는것도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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