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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과 접때의 폭력사건을 연상하며, 혜진님의 모습을 상상해봅니다.. 한밤에 카페에서 혜진과 세이가 술을 마신다.. 오늘따라 무슨일인진 모르지만 혜진의 심기가 많이 불편하다.. 근데 옆테이블에 고등학생으로 보이는데 절라 시끄럽다.. 그중 한 남학생이 담배를 피우고나서, 바닥에 가래침을 뱉는다,, 이걸 본 혜진, 혜진: "어이 학생~" 학생: "왜요?" 혜진: "여기다 침뱉으면 되냐고~?" 학생: "으미, 내가 침을 뱉던말던 아가씨가 뭔 상관이지?" 혜진: "이런 쓰발넘이 말하는꼬락서니하고 개쉑~" 글구 혜진은 옆에 있는 빈맥주병을 들고가서, 한치의 경고도 없이 바로 그녀석 머리를 내리찍는다.. 카페가 소란스러워져도 아랑곳하지 않는 혜진, 한마디 더한다.. 혜진: "너그들 학교서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지금 뭐하는 짓들이지? 빨리빨리 집에 안들어가? 이런 썅~" 그리곤 혜진은 계산을 하고, 유유히 세이와 함께 밖으로 나간다... 지금까지 "엽기적인 그녀-전지현 활약"중 일부분이었슴돠,, 쥘쥘~ 후다닥~~~ -- ================== 헛소리 하는 daem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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