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dit article
이름
메일
제목
패스워드
생활 속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지만 우리의 지혜가 없어서 지나치는 것들 이 많습니다. 옛 성인은 우리 주변에서 약재로 사용할 수 없는 것은 없다고 하였습니다. 이상 잡담이었습니다 ^^; 귤껍질(진피)는 울체된 기운을 풀어주는 한약재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기운이 울체되면 가슴이 답답하고 소화가 안되고 몸 여기저기 아프거나 우울 해지는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대추는 몸의 혈액을 보충해주는 한약재로 몸의 소화기능을 돕고 몸을 따뜻 하게 해준다. 한약재의 모든 처방에는 대추가 들어갈 정도로 효과가 좋다. 통밀(?)- 밀은 원래 조금은 찬 기운을 가지고 있으며 비위의 소화기능을 돕 는다. 결명자는 간열로 인한 눈의 충혈을 풀어주는데 성질이 차서 몸의 기운을 떨 어뜨릴 수 있으니 장기간 복용하는 약재는 아니며 간열로 인해서 눈이 충혈 된 것이 아닌 경우에는 사용하지 말아야한다. 결명자는 차로 복용하면 좋지 않을 듯 싶다. 대략 이렇게 한의학적으로 써보았습니다. 건강상태는 쉽게 이룰 수도 쉽게 망가질 수도 있습니다. 음식과 생활환경, 그리고 운동만으로도 자신의 건강 은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라보고 살아야하는지 에 대한 생각이 건강하지 못하지만 행복하게 살아갈 수도.....건강하지만 불 행하게 살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환자들을 보면서 새삼 삶에 대해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 자신의 존재에 대한 충만감이란?!
Copyleft
1999-2026 by
JSBoard Open Project
Theme Designed by
IDO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