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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글을 적습니다. 전 어머니가 이쪽 계통에 매우 관심이 많으셔서 어릴적부터 진피와 같은 약재를 무더기로 탕에 넣고 목욕을 하며 살아왔지만... 어머니와 저는 피부가 매우 안 좋죠. ㅠ.ㅠ 역시 피부는 관리도 중요하지만 타고나야하나봅니다. 그냥 넋두리였습니다. ~.~ -- nothingness of nzthing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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