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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NS 설정의 경우 질문입니다. : 60 정도로 refresh의 값을 낮추는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 궁금하네요. : : 학교의 IP정책이 바뀌면서, : 제 컴이 현재 고정 IP에서 유동 IP로 8월 말까지 설정을 : 변경해야만 합니다. : 그런데 이 컴에 이름을 통하여 접속해야 할 경우가 자주있죠. : 친구들에게 제 컴의 계정을 주었거든요. : : zone 파일의 refresh값을 낮추고, : zone 파일을 변경된 IP에 맞게 수정합니다. : 그리고 bind를 재 가동시키죠. : 이러면 dhcp상에서도 서버 운영이 가능할것 같기는 한데요. 김승영님의 네임서버강좌를 참고하면 Refresh: Primary측의 Zone 데이터베이스 수정여부를 Secondary가 검사하는 주기이다. 네트워크의 변경이 잦아 Zone파일이 자주 수정된다면, 3H(10800) 정도로 설정한다. Zone이 안정되는 시점에서는 일반적으로 6H(21600) - 12H로 설정한다. 라고 쓰여있습니다. http://www.kr.freebsd.org/doc/PoweredByDNS/config-nameserver.html#RESOURCE-RECORDS 60 이면 60초를 의미하니 너무 짧을 것 같구요. 위에 설명한 것과 같이 3시간 정도면 어떨까요. 다만 제 생각으로는 Refresh가 클라이언트에 빠른 시간내에 영향을 미칠 것인가 입니다. 다시 인용하면 Minimum: 타 네임서버가 본 Zone에 기술된 자료를 갖고 갔을 경우, 그 자료에 대한 유효기간(캐쉬에 살아있는 시간)을 설정한다. TTL(Time To Live)값이 명시되지 않은 레코드는 본 값을 기본으로 갖게 된다. 특정 레코드가 변경되었을 때, 이것이 인터넷에 전파되어 업데이트되는 주기는 전적으로 이 Minimum 값에 의존한다. 일반적으로 SOA에서는 1D(86400)를 설정하여 전체 레코드에 적용하고, 잦은 변경이 예상되는 레코드만 명시적으로 1H - 3H 정도로 낮추는 방법을 사용한다. 0은 캐싱을 하지 말라는 의미이다. 어떤가요? 제 생각으로는 Refresh 보다는 Minimum 쪽에 관심을 둬야 할것 같습니다.--qKIng ...netscape (mizios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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