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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ㄴㅇ형을 보는 것 같은 느낌임. (ㄴㄴㄴㅇ형이 누구인지는 알 사람은 다 앎) 1편 ㄴㄴㄴㅇ이 떨어지네 ㄴㄴㄴㅇ을 주워들었네 ㄴㄴㄴㅇ이 속삭이네 "임마 내려놔. "" 2편 ㄴㄴㄴㅇ을 내려 놓았네 ㄴㄴㄴㅇ이 다시 속삭이네 "쫄았냐? 병신" 3편 황당해서 하늘을 보았네 하늘이 속삭이네 "눈깔어 임마 "" 4편 하두 열받아 그 ㄴㄴㄴㅇ을 발로 차버렸네.. ㄴㄴㄴㅇ의 처절한 비명과 들리는 한마디.. "저.. 그 ㄴㄴㄴㅇ 아닌데여..." 5편 미안한 마음에 ㄴㄴㄴㅇ에게 사과를 하고 돌아선 순간 들리는 한마디.. "순진한 놈. 속기는... "" -- - 적수^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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