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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뎌 벼르고 벼르던 짓을.. 움 혹시 옥소리를 아시나여.. 제 껌에는 소리를 내는 넘이 살고 있습니다. 아주 오랜 시간 같이 있었지여. 옥소리 라고 하는 넘인데.. 그넘 때문에 불 받아서 접어 버리고 싶은 적도 있었습니다. 그때 왜 샀는데.. 싸불이란 넘보다 저렴하다 이유 하나(ㅠ.ㅠ)때문에 제껌속에 같이 살게 했습니다. 사실 미디를 넘 좋아 하는 이유도 있었져.. 듣는 거만.. 쩝 첨에는 정말 소리 한번 들어 보는 것도 힘겨워 쩔쩔 매었는데.. 어찌 보면 그넘 소리 나게 하기 위해 공들인게 넘 많은것 같군여. irq라는 것도 알았고.. 하여간 사용하는 하드웨어 리소는 머리에 꾀고 다닐 정도니.쩝.. 그러고 보니 오에스 투가 좀 충격적이였습니다. 오에스 투에서는 소리가 안나는데. 도수용 프로그램만 돌려 주면 도스창에서는 소리가 났었거든여.. 빽그라운드로 돌려 놓고 쓰던 기억이.. 사실 윈도만 있늘줄 알고 쓰다 통신에서 알되된분 집에 갔는데.. 이야기와 윈도용 플그림이 동시에 돌아가구 그리고 브가를 두개 박아써 쓰는걸 보구. 충격을 먹구 사로 갔었던것 같군여. 그때 아무것도 모르고 어디서 서울대 에서 아카데미 버전 판다고 해서 사로 갔었습니다.. 쩝.. 지금 생각해도 무식하니 넘 용감 했던것 갔습니다 ..T_T 옥소리 이쩜 얼마 로 시작해서 삼점팔인가 에서 팔비트 쫑을 보고.. ws32는 넘으로 아직 까지 버티고 있습니다.보다 못한 친구가 사블피씨아이인가 갔다 주었는데. 옥소리를 강 빼버리고 그넘을 달았습니다. 넘 싱겁게 한방에 소리가 나더군여.. 사운드는 항상 어렵게 사용하다보니. .넘쉽게 되는게.이상하게 보일정도로.. 아 드뎌 맛이갔나.아흑 하루 정도 쓰는데. 무언가 허전한 느낌이.. 후훗 그래서 다시 달아서 쓰고 있습니다. 똑같이 하는데도 잘 안될때가 있지만 한번만 소리 나기 시작하면 빼기 전까진 잘 나옵니다.^^" 하여간 돌아가고 나니 고향에 온듯이 맘이 편해 집니다. 그넘을 사랑해 버린것 같습니다. 넘 힘겹게 써와서. 정이 들어 버렸나 봅니다.. 후훗 이게불행인지 다행 인지는 몰라도 이넘때문에 많은 잡스런걸 알게 되었네여.. -_-" 생각해 보니 속썩인 넘들만 아직 제 손에 남아 있군여.. 싸이릭스 씨피유. 옥소리.. 태일 팔배속시디롬. 쩝..골동품들.. 이론.. 혹시 아직도 쓰시는 분들은 없겠지여. 그냥 궁금해서여..^^ 혹시 아직도 혹 혹 쓰시는분 있다면 리플 달아주세여. 아에 동호회나 맹글어 버릴까여..크크 아참 어찌 하다 보니 버림 받은 같은 넘을 어디서 주워와 보관하고있습니다. 강 서랍에 넣어 놓고 사는데. 혹시써보실 분은 연락 하세여. 광주 사시는 분이라면 제가 셋팅 까지 헤드리고 오져.. :) 물건도 오랫동안 쓰다 보니 정이 들어 버리나 봅니다. 주로 용도가 엠피와 미디 듣는 것인데. 아직 까진 .. 대체 할만한 이유가 안생기는 군여.^^ -- 어버지 저 모에여... " 너~~ 바보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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